[경기] 한동원, 박 후보에 EDB 바코드 처방 공개질의
- 강신국
- 2021-12-02 09: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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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2007년에서 2010년까지 경기도약사회 정보통신담당 임원으로 있을 때 회원들의 2차원 EDB 바코드 처방전 시스템을 검토했는지 박 후보에게 묻는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당시 대약에서는 EDB같은 업체는 약국에서 비싼 수수료만 챙겨서 약국이 아닌 병원에 상당한 금액을 지원하기 때문에 약업계에서는 퇴출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EDB바코드 처방전 시스템을 진행했는지 알고 싶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첫단추가 잘못 끼워져 오늘날 같은 바코드 업체의 횡포가 생겨 높은 수수료로 일선약국들이 고통받고 업무연동마저 되지 않아 불편을 겪는다"며 "바코드 처방전 사업이 암호화 없이 표준화로 모든 회원들이 저렴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바코드 처방전 사업 관련 진행 상황을 회원들에게 정확하게 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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