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AIDS예방 지원센터, 6일 전격 오픈
- 홍대업
- 2006-11-05 18:2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복권기금 투입...연건평 261평에 6층 건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외국인 에이즈예방 지원센터가 6일 개소된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는 5일 복지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과 함께 복권기금으로 ‘외국인 에이즈예방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6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에이즈예방 지원센터는 6층 건물로 총 대지면적 86평에 연건평261평 규모로 서울 성북구에 설립됐다.
지원센터는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국내체류 외국인을 위해 설립된 만큼 외국인에 대한 검진·상담 및 복지증진 등 에이즈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6일 개소식에는 질병관리본부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춘진 의원, 주한몽골대사, 서울시의회 부위원장, 유니세프(UNICEF)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국제이주기구(IOM)한국사무소장,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한국사무소 대표, 국제개발기구(UNDP)한국대표부, 한국이주노동자건강협회, 에이즈 및 보건관련단체, 유관기관 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