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N,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 마련
- 정시욱
- 2006-11-08 09:2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유망 원료와 제품개발 실제' 주제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산업자원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단장 김미경)은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오는 24일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강기능식품 유망 원료 및 제품 개발의 실제'를 주제로 건강기능식품 개발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준비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와 경험담을 학,연 전문가와 업체 관계자로부터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 및 산업화(황재관 교수, 연세대학교)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평가 및 사례-동물 및 in vitro 시험(전향숙 책임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평가 및 사례-인체시험(성미경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평가 및 사례(권훈정 교수, 서울대학교)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제품 개발 사례 발표-(주)비피도, (주)리포젠, (주)선바이오텍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BFN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or.kr) 팝업창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한다.
문의: edu_admin@biofood.or.kr / 02-362-08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