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치료, 59% 양방선호...한방은 41%
- 홍대업
- 2006-11-14 10:2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60세 이상 노인 2,767명 인식도 조사결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인의 59%는 뇌졸중 치료를 위해 서양의학을, 나머지 41%는 한의학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 뇌질환팀과 고대 의대 정신과& 12539;신경과 연구팀은 ‘한국노인 중 서양의학과 한의학을 선호하는 그룹간의 뇌졸중 인식도 차이’라는 제목으로 국제학술지인 ‘비엠씨 퍼블릭 헬스(BMC Public Health)’에 발표한 연구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안산지역사회노인코호트’에 참여하는 2,767명의 노인(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뇌졸중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뇌졸중 치료방법으로 58.7%가 서양의학을, 41.3%가 한의학을 선호했다.
또, 44.8%만이 뇌졸중이 뇌혈관성질환임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정확한 뇌졸중 전구증상을 2개 이상 알고 있는 노인은 24%밖에 되지 않았다.
뇌졸중에 관한 정보 습득은 TV 및 라디오 방송(40.3%), 가족 및 친지(14.3%), 신문(6.4%), 의료기관(5.6%), 인터넷(0.1%) 등으로 나타나 노인대상의 가장 효과적인 홍보수단은 방송이며, 인터넷 활용은 거의 효과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연구는 뇌졸중에 대한 노인의 인식도 및 정보습득의 수단을 조사함으로서 향후 뇌졸중의 효과적인 예방ㆍ치료를 위한 기초자료로 이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